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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키런: 킹덤,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2위 달성…주가도 상승세
쿠키런: 킹덤,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2위 달성…주가도 상승세
  • 조근우 기자
  • 승인 2021.04.13 1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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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나이스경제 = 조근우 기자] 모바일 게임 ‘쿠키런: 킹덤’이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2위(13일 기준)에 올랐다.

쿠키런: 킹덤은 RPG(역할수행게임) 장르로 지난 6일 기준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. 데브시스터즈의 콘텐츠 개발 스튜디오인 데브시스터즈 킹덤(대표 조길현·이은지)이 지난 1월 개발 완료한 바 있다.

13일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쿠키런: 킹덤은 ‘전설의 고대왕국'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최초의 에인션트 등급인 ‘퓨어바닐라 쿠키'와 관련 신규 에피소드를 지난 8일 선보였다. 이는 출시 후 진행된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였다.

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“앞으로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선보이겠다”며 “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꾸준히 진행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데브시스터즈는 주식시장에서도 상승세다. 이 회사의 주가는 쿠키런: 킹덤 출시 이후 10만원 대를 넘었다. 아울러 이날 종가 기준으론 14만2300원을 기록했다. 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100원(11%) 오른 금액이다.

[이미지 = 데브시스터즈 제공]
[이미지 = 데브시스터즈 제공]